끽다래 금당 최규용/한국 차문화와 금당

가야전사 허황옥, 모르면 억울하대이

매공tea 2011. 2. 17. 12:45

"거북어이 거북어이 / 나판때기를 내어놓으래이 / 퍼뜩 안 나오고 뭐하노 / 안 내놓으면 고마 니를 잡아 꾸버 묵어삘끼다."

 

AD42년, 여자들이 남정네를 갖고 노는 수단으로 <구지가>를 지어 불렀다는 ..............

 

가야에는 여전사들이 있었다.

고대가야에서는 이미 여성이 자식에게 자기 성을 물려줬다.

김해할머니들은 김수로왕 부인 허왕후를 '허수로왕'이라 부른다   는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"허황옥은 자기 성을 아들에게 물려 준 최초의 여성으로 호주제 폐지의 선구자라고 볼 수 있다.

 

1990년 9월 김해고분에서 발굴된 갑옷과 철제 투구로 무장한 세 구의 인골을 분석해 보니 20~3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.

 

 

한겨레21, 20070724, 가야전사 허황옥, 모르면 억울하대이        에서 모두 인용했으니, 더 자세한 것은 전문을 보시기를 바랍니다.